ns25.dnsever.com   
121.254.188.25
ns47.dnsever.com
121.254.188.47



 
작성일 : 12-11-22 09:50
[경영지식] 신용카드·체크카드 사용요령
 글쓴이 : 테크넷코리…
조회 : 5,617  
카드 소득공제는 본인 및 기본공제대상자인 배우자·자녀·부모의 신용카드 사용액과 현금영수증 합계액에서 총급여액의 25%를 차감한 금액을 신용카드는 20% 체크카드, 직불카드, 선불카드는 30%를 공제 받을 수 있는 제도다. 현금영수증 포함해서 한도는 300만원이며 기본공제대상자의 연령은 제한이 없다. 내년의 경우 예를 들어 보면 의외로 공제액이 크다. 연소득 4000만원인 급여생활자가 1500만원을 카드로 썼다고 하자. 총급여액의 25%인 1000만원을 초과한 500만원을 전부 신용카드로 썼다면 ‘500만원×15%=75만원’이 공제대상이 된다. 반면 전부 체크카드로 썼다면 ‘500만원×30%=150만원’이 공제대상이 된다. 과표소득 1200만~4600만원 사이면 세율 15%가 적용되기 때문에 최종 환급받는 액수는 신용카드가 11만2500원(75만원×15%)이 되고, 체크카드는 22만5000원(150만원×15%)이 된다.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쓰는데 따라 연말정산 시 11만2500원차이가 난다.

그렇다고 체크카드 위주로만 쓸 수도 없다. 우선 해당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. 우선 카드로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연소득의 25% 이상을 써야만 한다. 카드로 25%를 못 쓰면 한푼도 돌려받지 못한다. 즉 자신의 소비지출 중에 카드 사용비중을 체크해야 한다. 또 신용카드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 혜택이 통상 사용액의 1% 정도고 체크카드가 0.4%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 점도 무시할 수 없다. 따라서 카드 사용액이 연소득의 25% 미만이면 어차피 혜택이 없기 때문에 신용카드만 쓰는 것이 포인트적립 등 할인혜택을 감안하면 유리하다. 만약 연소득의 25%를 넘게 쓰지만 연소득의 25%에서 1000만원을 더한 금액보다 낮게 쓴다면 25%는 신용카드를 쓰고 나머지는 체크카드를 써야한다. 또 연소득의 25%에서 10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소득공제 한도가 300만원으로 상한선이 있기 때문에 굳이 체크카드를 필요 이상 사용 할 필요가 없다. 체크카드는 1000만원까지만 쓰고 나머지는 신용카드를 써야한다.

결론적으로 소득공제율이 낮은 순서대로 총급여액의 25% 문턱을 채워야 하는데, 신용카드 사용액부터 문턱을 채운 후 체크카드로 문턱을 넘기는 것이 유리하다. 즉 체크카드로 300만원의 한도를 다 쓰기 위해선 연봉의 25%를 넘긴 뒤 1000만원 이상을 더 써야 한다. 체크카드의 소득공제율이 30%임을 감안하면 1000만원은 써야 300만원 한도를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. 반면 신용카드 공제율은 15%이기 때문에 300만원을 채우기 위해선 연봉의 25%를 넘긴 뒤 2000만원을 소비해야 하는 것이다. 만약 연봉의 25%를 넘겨 2000만원 이상 소비하는 사람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 체크카드를 쓰거나 현금영수증 처리를 할 필요가 없는 이유다.

그러나 학자금이나 아파트 관리비 등은 신용카드로 계산하더라도 소득공제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빼고 계산해야 한다.

출처: 기자 블로그 http://blog.joinsmsn.com/center/v2010/power_reporter.asp

 
   
 

whois inames 아사달 Domainpapa Digitalnames Netpia OnlineNIC KSNETCMS KSNETPG ICODE
회사소개 | 웹제작및유지보수약관 | 호스팅서비스약관 | | 테크넷웹메일
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7가길 26-6 / 전화 : 1688-2527 | 긴급 : 010-4697-2527 / 팩스 : 0303-0303-0840 / 운영자 : 테크넷
사업자 등록번호 : 107-42-67578 / 대표 : 강만수 / 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/ 통신판매업신고번호 :
Copyright © 2001-2008 테크넷코리아. All Rights Reserved.